정치
부산시의회 수유실 관리 조례 개정 속도
조진욱
입력 : 2026.01.30 07:48
조회수 : 792
0
0
지난해 KNN이 집중 보도한 부산의 부실한 수유실 실태와 관련해 부산시의회가 관련 조례 개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성현달 부산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부산시 모자보건조례 전부 개정안은, 수유실 설치와 관리 주체는 부산시로 규정하고, 주기적으로 시책을 추진하도록 못박았습니다.
정책을 잘 수행하는 개인이나 단체에 대해선 포상 제도를 마련해 수유실 보급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성현달 부산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부산시 모자보건조례 전부 개정안은, 수유실 설치와 관리 주체는 부산시로 규정하고, 주기적으로 시책을 추진하도록 못박았습니다.
정책을 잘 수행하는 개인이나 단체에 대해선 포상 제도를 마련해 수유실 보급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조진욱 기자
joj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서울 집값 잡으려다 또 지역에 불똥?2026.08.04
-
휠체어 순식간에 60도...장애인에 가혹한 폭염2026.08.04
-
가축 무더기 폐사...농가는 폭염과의 사투2026.08.04
-
땡볕 피해 실내로 실내로...2026.08.04
-
에어컨 과열 '화재 주의'2026.08.03
-
경기 취소까지...얼마나 뜨겁길래?2026.08.03
-
폭염·가뭄 '밥상물가 비상'2026.08.03
-
북항 유일 아파트 땅...GS건설에 묶여2026.08.03
-
42.5도 기록적 폭염, 펄펄 끓는 부산*경남2026.08.02
-
열대야 수놓은 2만 인파..2026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 열려2026.08.0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