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가덕신공항 공사 롯데건설 이탈 컨소 난항
주우진
입력 : 2026.01.29 10:25
조회수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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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가덕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 불참을 결정하면서, 대우건설을 주축으로 한 컨소시엄 구성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중견건설사인 쌍용건설과 코오롱글로벌, 금호건설에 이어 지분율 10% 배정 예정이던 롯데건설까지 내부 심의 끝에 불참을 선언하면서,
이들의 지분 22% 배분을 놓고 대우건설의 고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잔여 지분 재배정은 다음 달 6일 2차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 신청 때 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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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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