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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지엠 창원 정비소 폐쇄 앞두고 노동자 반발

김수윤 입력 : 2026.01.28 17:26
조회수 : 61

한국지엠이 전국 9개 직영 정비사업소를 다음달 15일까지 전면 폐쇄하기로 하면서, 노동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노동단체들은 기자회견을 갖고 정비센터 폐쇄가 고객과 노동자 의견을 무시한 일방적 결정이라며, 한국 철수를 염두에 둔 수순으로 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자들은 항의 차원에서 지엠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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