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범어사 정수장 숲'..90년만에 개방
김건형
입력 : 2026.01.07 15:40
조회수 :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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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장 시설로 90여년간 출입 제한으로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는
부산 범어사 정수장 일원 숲이 시민에게 개방됐습니다.
부산시와 금정구는 정수장 주변 유휴부지와 창고, 녹지를 활용해 휴게공간과
놀이시설, 황톳길 등이 포함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가운데
숲 공간을 우선 개방했습니다.
15분도시 정책 일환으로 산림교육특화 들락날락 등도 포함된 이번 사업은 올해 말 준공됩니다.
부산 범어사 정수장 일원 숲이 시민에게 개방됐습니다.
부산시와 금정구는 정수장 주변 유휴부지와 창고, 녹지를 활용해 휴게공간과
놀이시설, 황톳길 등이 포함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가운데
숲 공간을 우선 개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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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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