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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중계]NC 대 롯데 첫 낙동강 더비...초반 기선 제압 팀은?
김수윤
입력 : 2026.03.31 20:56
조회수 : 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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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와 NC다이노스가 시즌 첫 주중시리즈에서 맞붙습니다.
올해 첫 낙동강 더비가 창원NC파크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수윤 기자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기자>
네, 저는 지금 롯데와 NC의 올해 첫 낙동강 더비가 펼쳐지고 있는 창원NC파크에 나와있습니다.
롯데는 토종 1선발 박세웅을, NC는 아시아쿼터 토다 나츠키를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6회말 현재, 2대 5로 NC가 앞서고 있는데요.
경기초반 롯데가 전준우의 2루타를 앞세워 두 점 먼저 앞서 나갔는데,
3회말 NC가 연이은 안타로 넉 점을 뽑아내며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평일 경기임에도 좌석 1만8천여석 가운데 약 2/3의 티켓이 팔렸습니다.
응원전이 뜨겁게 펼쳐지고 있는데요.
양 팀 팬의 응원 목소리 들어보시겠습니다.
{한현빈*박병욱*김우진/NC다이노스 팬/"오늘 저희가 이길 것 같고, 낙동강 더비는 저희가 가져가겠습니다. NC 파이팅!"}
{문석빈*김민주/롯데자이언츠 팬/"박세웅 선수 오늘 파이팅하시고요. 한태양 선수 너무 잘생겼어요. 롯데 파이팅!"}
개막 직후 이른 시점에 성사된 낙동강 더비입니다.
두 팀 모두 초반 기선 제압 의지가 강해 보이는데요.
지난 시즌 상대 전적은 8승 8패로 팽팽합니다.
시즌 출발은 롯데가 좋은데요.
7홈런을 터뜨리며 개막 2연승의 상승세로 시작했습니다.
박세웅, 나균안, 김진욱으로 이어지는 국내 선발진이 나설 예정인데, 어떤 모습을 보일지가 승리의 열쇠입니다.
NC는 지난 두산전 1패 이후 홈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경기마다 6득점씩 올리며 나쁘지 않은 타격을 보인만큼 화력전에 나설 전망입니다.
목요일까지 이어지는 낙동강 더비, 어느팀이 시리즈를 가져갈지 스윕이 나올지는 않을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창원NC파크에서 KNN 김수윤입니다.
영상취재 권용국
영상편집 정은희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와 NC다이노스가 시즌 첫 주중시리즈에서 맞붙습니다.
올해 첫 낙동강 더비가 창원NC파크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수윤 기자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기자>
네, 저는 지금 롯데와 NC의 올해 첫 낙동강 더비가 펼쳐지고 있는 창원NC파크에 나와있습니다.
롯데는 토종 1선발 박세웅을, NC는 아시아쿼터 토다 나츠키를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6회말 현재, 2대 5로 NC가 앞서고 있는데요.
경기초반 롯데가 전준우의 2루타를 앞세워 두 점 먼저 앞서 나갔는데,
3회말 NC가 연이은 안타로 넉 점을 뽑아내며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평일 경기임에도 좌석 1만8천여석 가운데 약 2/3의 티켓이 팔렸습니다.
응원전이 뜨겁게 펼쳐지고 있는데요.
양 팀 팬의 응원 목소리 들어보시겠습니다.
{한현빈*박병욱*김우진/NC다이노스 팬/"오늘 저희가 이길 것 같고, 낙동강 더비는 저희가 가져가겠습니다. NC 파이팅!"}
{문석빈*김민주/롯데자이언츠 팬/"박세웅 선수 오늘 파이팅하시고요. 한태양 선수 너무 잘생겼어요. 롯데 파이팅!"}
개막 직후 이른 시점에 성사된 낙동강 더비입니다.
두 팀 모두 초반 기선 제압 의지가 강해 보이는데요.
지난 시즌 상대 전적은 8승 8패로 팽팽합니다.
시즌 출발은 롯데가 좋은데요.
7홈런을 터뜨리며 개막 2연승의 상승세로 시작했습니다.
박세웅, 나균안, 김진욱으로 이어지는 국내 선발진이 나설 예정인데, 어떤 모습을 보일지가 승리의 열쇠입니다.
NC는 지난 두산전 1패 이후 홈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경기마다 6득점씩 올리며 나쁘지 않은 타격을 보인만큼 화력전에 나설 전망입니다.
목요일까지 이어지는 낙동강 더비, 어느팀이 시리즈를 가져갈지 스윕이 나올지는 않을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창원NC파크에서 KNN 김수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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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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