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보험금 부당 수령 52명 무더기 입건
이태훈
입력 : 2025.12.24 07:55
조회수 : 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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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경찰서는 부당하게 보험금을 신청해 10억 원 이상을 수령한 혐의로 진주의 한 병원장과 환자, 보험설계사 등 5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약간의 상처를 깊은 상처로 진료기록을 변경하는 수법 등으로 과도하게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으며, 피해금액은 10여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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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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