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PM*픽시 위험 사각지대' 부산시 행정감사 지적
이민재
입력 : 2025.11.11 10:39
조회수 :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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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형이동장치, 이른바 PM과 브레이크고정기어 자전거 '픽시'로
인한 교통안전 사각지대가 커지는만큼 실효성 있는 관리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부산시 행정감사에서
나왔습니다.
부산시의회 국민의힘 박진수 의원은 교통혁신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3년 동안 부산지역 PM사고는 50% 증가했고,
올해 자전거 사고 역시 2023년 보다 17% 이상 증가해 전국 평균 증가율
두배 수준이라고 지적하고시 차원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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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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