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천 채석장 사고' 유족, 경찰*노동청 직원 고소
최한솔
입력 : 2024.10.22 20:00
조회수 :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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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 한 채석장에서 안전 통제 없이 발파작업을 실시해 차량 전복으로 2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유족이 경찰과 노동청 직원을 고소했습니다.
민주노총 경남본부와 유족들은 오늘(22), 경남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무를 게을리해 단숙 교통사고로 결론을 내린 사천경찰서와 고용노동부 진주지청에 대한 고소와 감사를 청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경남본부와 유족들은 오늘(22), 경남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무를 게을리해 단숙 교통사고로 결론을 내린 사천경찰서와 고용노동부 진주지청에 대한 고소와 감사를 청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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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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