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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형사고 반복' 가락나들목 주변 대책 마련

정기형 입력 : 2024.03.06 17:47
조회수 : 534
지난달 28일 8중 추돌로 3명이 숨지는 등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가락나들목 인근에서 대형 교통사고로가 이어지고 있지만 사고 방지 여건이 부족하다는 KNN 보도 이후 관계 기관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한국도로공사는 자동감응시스템으로 정체 여부 등을 파악해 알려주는 전광판과 정체 경고 표지판을 설치하기로 했으며, 가락나들목 진입 방향을 표시하는 컬러레인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달 말까지 화물차 과적과 적재불량, 불법개조 등을 특별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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