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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0년 임희자 환경운동가 현장 조사하다 부상

김민욱 입력 : 2023.05.18 17:39
조회수 : 846
30년 넘게 경남에서 환경운동가로 활동한 임희자 낙동강네트워크 집행위원장이 최근 불법폐기물 매립현장에서 크게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임 위원장은 지난 13일 의령군 동산공원묘원 인근 계곡의 불법 폐기물 현장 조사를 한 뒤, 내려오는 길에 굴러 떨어지며 무릎을 크게 다쳤으며, 수술 뒤 입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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