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Talk to 경남] 진해신항·CTX-진해선 추진…“2040 글로벌 메가포트로 도약”
박동현
입력 : 2025.08.29 17:11
조회수 :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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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 세계 축제로 과제 남아
웅동1지구 관광 개발 20년 만에 재개
진해신항·고속철도 연계 물류 혁신 추진
올해 진해군항제는 300만 명을 끌어모으며 1,685억 원의 경제효과를 냈지만, 숙박·교통·외국어 안내 등 개선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웅동1지구 복합관광지 개발은 20년 가까이 지연됐지만, 경남도의회 특별위원회 주도로 관계 기관 협약이 체결되며 정상화 과정에 들어갔습니다.
박 의원은 “배후단지를 적기에 공급하려면 매립보다 육상부 개발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김 의원은 “소멸 어업인 등 민간 재산권 보호도 병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40년 완공 목표의 진해신항은 북극항로까지 연결되는 동북아 물류 거점으로 조성되며, CTX-진해선이 더해지면 항만·공항·내륙을 잇는 물류 효율이 크게 높아질 전망입니다.
두 의원은 “진해신항·고속철도·노후 항만 정비 등 현안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책임감 있게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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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스팀 박동현
pdhyu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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