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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농기원 딸기농가 총채벌레 초기방제 당부

이민재 입력 : 2026.11.06 10:28
조회수 : 68
경남농업기술원이 경남 진주와 하동 등 도내 딸기 주산지를 중심으로 딸기 총채벌레 피해가 확산하고 있어 초기 방제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총채벌레는 주로 꽃과 어린과실에서 발생하는 대표적 해충으로, 방제 시기를 놓칠 우려가 커 정확한 피해집계보다 조기 진단과 방제가 중요하다고 경남농기원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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