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인물포커스] - 김정아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대표이사
강유경
입력 : 2026.11.06 07:45
조회수 : 107
0
0
KNN 인물포커스입니다.
글로벌허브 도시 부산을 브랜딩하는 공공외교 미디어 전문 기관이죠.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대표이사가 새로 임명됐습니다.
김정아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대표이사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Q.
먼저,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대표로 임명된 소감부터 들어보겠습니다.
A.
먼저,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부산과 세계를 연결하는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인데요.
무엇보다 중요한 역할을 맡게 돼서 정말 어깨가 무겁습니다. 사실 부산은 바다를 통해서 성장해 온 도시인데요. 이제 바다는 단순하게 자연환경이 아니라 부산의 가장 중요한 도시 외교가 아닐까라고 생각하는데요.
저희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이 도시 외교와 또 글로벌 교류, 또 외국인 주민과 글로벌 인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부산영어방송까지, 부산의 글로벌 경쟁력과 또 여러 가지 다양한 역할을 이어가고 있는 재단이 저희 재단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사실 그동안 재단이 정말 잘 다져 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안정화를 넘어서 저희가 혁신을 좀 더 더하고 싶은데요. 해양, 그리고 AI를 넘어서 부산과 세계를 더욱더 좀 촘촘하게 연결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그런 실질적인 성과를 저희 꼭 만들어가는 재단이 되겠습니다.
Q.
부산시와 재단이 함께 '2026 부산 글로벌 도시 위크'를 열었었는데요. 이번 행사가 부산의 도시 외교에는 어떤 의미가 있고,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계획인지 들어보겠습니다.
A.
좋은 질문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2026년이 부산항 개항 150주년, 상징적인 해인데요. 그래서 저희 부산 글로벌 도시 위크가 부산항 150주년을 기념해서 그 역사를 돌아봤습니다. 그런데 그 역사를 돌아보는 것에 더 나아가서,
앞으로 150년, 정말 글로벌 해양도시로서 부산의 미래를 세계와 함께 논의할 수 있도록 정말 탄탄한 도시 외교의 장으로 만들었습니다. 사실 부산항과 오랜 교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저희 중국 광저우시 대표단도 초청했고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도 참관했습니다. 부산항 신항까지 방문하면서 부산이 정말 해양, 항만, 그리고 스마트 도시 현장이라는 걸 아마 직접 살펴보는 그런 기회가 됐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 매년 부산시의 주요 정책, 또 주제, 그리고 여러 가지 국내외 전문가들 모시고 국제 행사나 또 정책 현장 방문, 또 도시 간 교류, 이렇게 묶는 작업들도 저희 함께하고 있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부산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국제 교류를 저희가 연결하고, 또 실제 협력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산의 대표 해양 도시 외교 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Q.
끝으로 임기 동안 부산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데 어떤 노력과 역할을 하실 계획인지 들어보겠습니다.
A.
고맙습니다. 임기 동안 저는 해양과 AI를 중심으로 세 가지 정도 변화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해양 수도 부산의 도시 외교 역할을 확장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부산의 가장 큰 경쟁력이 바다인데요. 세계 주요 해양도시와 교류하고, 또 해양, 항만, 산업, 인재, 이 분야에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시 외교를 만드는 게 첫 번째 목표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AI를 새로운 저희 재단의 성장 동력으로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AI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저희는 도시 외교, 또 글로벌 교류, 외국인 지원, 미디어까지 아주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전반적인 사업과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또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부산영어방송은 이미 AI 뉴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국어 방송, 디지털 콘텐츠 강화해서 해양수도 부산의 이야기를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세계의 인재가 부산에 머물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부산에서 배우는 것에서 넘어서서 취업하고 창업하고 또 정착할 수 있도록, 저희가 인재가 도시에 머물 수 있는 그런 선순환 구조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부산이 고향이기 때문에, 부산은 정말 바다를 통해서 세계와 연결되는 정말 소중한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AI를 통해서 미래로 나아가고, 또 세계의 인재가 머무르는 도시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이 가장 앞에 서고, 그리고 실질적인 성과를 꼭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말씀하신 것처럼 세계와 부산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하는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의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글로벌허브 도시 부산을 브랜딩하는 공공외교 미디어 전문 기관이죠.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대표이사가 새로 임명됐습니다.
김정아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대표이사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Q.
먼저,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대표로 임명된 소감부터 들어보겠습니다.
A.
먼저,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부산과 세계를 연결하는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인데요.
무엇보다 중요한 역할을 맡게 돼서 정말 어깨가 무겁습니다. 사실 부산은 바다를 통해서 성장해 온 도시인데요. 이제 바다는 단순하게 자연환경이 아니라 부산의 가장 중요한 도시 외교가 아닐까라고 생각하는데요.
저희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이 도시 외교와 또 글로벌 교류, 또 외국인 주민과 글로벌 인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부산영어방송까지, 부산의 글로벌 경쟁력과 또 여러 가지 다양한 역할을 이어가고 있는 재단이 저희 재단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사실 그동안 재단이 정말 잘 다져 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안정화를 넘어서 저희가 혁신을 좀 더 더하고 싶은데요. 해양, 그리고 AI를 넘어서 부산과 세계를 더욱더 좀 촘촘하게 연결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그런 실질적인 성과를 저희 꼭 만들어가는 재단이 되겠습니다.
Q.
부산시와 재단이 함께 '2026 부산 글로벌 도시 위크'를 열었었는데요. 이번 행사가 부산의 도시 외교에는 어떤 의미가 있고,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계획인지 들어보겠습니다.
A.
좋은 질문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2026년이 부산항 개항 150주년, 상징적인 해인데요. 그래서 저희 부산 글로벌 도시 위크가 부산항 150주년을 기념해서 그 역사를 돌아봤습니다. 그런데 그 역사를 돌아보는 것에 더 나아가서,
앞으로 150년, 정말 글로벌 해양도시로서 부산의 미래를 세계와 함께 논의할 수 있도록 정말 탄탄한 도시 외교의 장으로 만들었습니다. 사실 부산항과 오랜 교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저희 중국 광저우시 대표단도 초청했고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도 참관했습니다. 부산항 신항까지 방문하면서 부산이 정말 해양, 항만, 그리고 스마트 도시 현장이라는 걸 아마 직접 살펴보는 그런 기회가 됐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 매년 부산시의 주요 정책, 또 주제, 그리고 여러 가지 국내외 전문가들 모시고 국제 행사나 또 정책 현장 방문, 또 도시 간 교류, 이렇게 묶는 작업들도 저희 함께하고 있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부산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국제 교류를 저희가 연결하고, 또 실제 협력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산의 대표 해양 도시 외교 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Q.
끝으로 임기 동안 부산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데 어떤 노력과 역할을 하실 계획인지 들어보겠습니다.
A.
고맙습니다. 임기 동안 저는 해양과 AI를 중심으로 세 가지 정도 변화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해양 수도 부산의 도시 외교 역할을 확장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부산의 가장 큰 경쟁력이 바다인데요. 세계 주요 해양도시와 교류하고, 또 해양, 항만, 산업, 인재, 이 분야에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시 외교를 만드는 게 첫 번째 목표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AI를 새로운 저희 재단의 성장 동력으로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AI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저희는 도시 외교, 또 글로벌 교류, 외국인 지원, 미디어까지 아주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전반적인 사업과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또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부산영어방송은 이미 AI 뉴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국어 방송, 디지털 콘텐츠 강화해서 해양수도 부산의 이야기를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세계의 인재가 부산에 머물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부산에서 배우는 것에서 넘어서서 취업하고 창업하고 또 정착할 수 있도록, 저희가 인재가 도시에 머물 수 있는 그런 선순환 구조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부산이 고향이기 때문에, 부산은 정말 바다를 통해서 세계와 연결되는 정말 소중한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AI를 통해서 미래로 나아가고, 또 세계의 인재가 머무르는 도시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이 가장 앞에 서고, 그리고 실질적인 성과를 꼭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말씀하신 것처럼 세계와 부산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하는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의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강유경 작가
merlot@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100만 인파 몰린다…부산불꽃축제 커지는 기대감2026.11.05
-
전재수 부산시장 황령산 현장 점검...시설 개선 착수2026.11.05
-
북항 돔 아레나 '산 넘어 산'...매입 방식도 걸림돌2026.11.05
-
통영 야간 뱃길 확대 '섬 주민 이동권' 확보2026.11.05
-
북극항로 상징 '아크로호', 한 번 운항 뒤 되판다2026.11.04
-
수영만 퇴거 갈등 장기화... 떠난 배도 돌아온다2026.11.04
-
말통으로 물 긷는 마을.."방법 없다"는 지자체2026.11.04
-
퐁피두 빠진 '이기대예술공원 조성' 운명은?2026.11.04
-
'농어촌기본소득' 사업, 산청군만 추천2026.11.04
-
일주일 째 종적감춘 '부캉이', 외해로 떠났나?2026.11.0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