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캄보디아 거점 주식리딩방 사기 일당 10명 송치
옥민지
입력 : 2026.11.06 07:42
조회수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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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는 캄보디아에 거점을 둔 채 고수익을 미끼로 주식리딩방 사기를 벌인 국내 조직폭력배와 현지 콜센터 조직원 등 10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5명을 구속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3월까지 유명 투자전문가 등을 사칭하며 피해자들을 허위 증권사이트로 유인한 뒤 4억 2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피싱조직을 탈출하려던 조직원을 납치해 감금하고 가혹행위를 일삼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3월까지 유명 투자전문가 등을 사칭하며 피해자들을 허위 증권사이트로 유인한 뒤 4억 2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피싱조직을 탈출하려던 조직원을 납치해 감금하고 가혹행위를 일삼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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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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