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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캉이' 닷새째 북항 인근에서 포착 안돼

김건형 입력 : 2026.10.31 20:03
조회수 : 131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머물다 밖으로 나간 상어 '부캉이'의 모습이 닷새째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어제(30)부터 정기적인 현장 점검을 중단하고 시민 제보가 있을 경우 현장을 확인하는 것으로 모니터링 방식을 바꿨지만 접수된 제보는 없었습니다.

수온이 낮아지면서 부캉이가 상대적으로 따뜻한 수심으로 내려갔거나 외해로 완전히 빠져나갔을 가능성이 크다는게 전문가들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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