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민단체연합, 국제신문 정상화 촉구
주우진
입력 : 2026.10.30 18:00
조회수 : 64
0
0
부산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 국제신문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국제신문 핵심 관계자인 지광 스님이 국회 출석 요구에 응하고 자신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성실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한다며,
국회와 지자체는 지역 언론의 위기를 지역 공론장의 위기로 인식하고 제도적 지원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조원태 없는 국감...통합 LCC 본사 질문 허공에2026.10.30
-
정부·국회까지 나섰는데…부산대만 '전전긍긍'2026.10.30
-
양산부산대병원 권역책임의료기관 제외에 국감도 '우려'2026.10.29
-
미분양 아파트를 전세로...부산 첫 'CR리츠' 등장2026.10.29
-
국보 해인사 팔만대장경, 800년 만에 다시 새긴다2026.10.29
-
신세계, 롯데 센텀시티점 전격 인수…'신세계 타운' 조성2026.10.29
-
병원 따라 문 여는데..달빛협력약국 지원은 사각지대2026.10.28
-
황령산 교통대란, 전기버스*케이블카 등 대책 움직임2026.10.28
-
북항 돔 아레나 공모 레이스 시작…3조 원 재원이 과제2026.10.28
-
'21년 무단 점유'... 합천군, 군유지 되찾기 나섰다2026.10.2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