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후 명지소각장 2033년 폐쇄 결정
김건형
입력 : 2026.10.30 17:59
조회수 : 74
0
0
부산 전역의 쓰레기 처리를 맡게 될 생곡소각장 신설 문제와 맞물려 논란이 돼 온 기존 명지소각장의 폐쇄시기가 결정됐습니다.
부산시와 강서구는 30일, 내구연한을 넘겨 운영되고 있는 명지소각장 폐쇄를 추진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전재수 시장은 지역 주민들간 불필요한 갈등확산을 막기 위해 신규 소각시설 확충과는 별개로 오는 2033년 목표로 명지소각장을 폐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건형 기자
kgh@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조원태 없는 국감...통합 LCC 본사 질문 허공에2026.10.30
-
정부·국회까지 나섰는데…부산대만 '전전긍긍'2026.10.30
-
양산부산대병원 권역책임의료기관 제외에 국감도 '우려'2026.10.29
-
미분양 아파트를 전세로...부산 첫 'CR리츠' 등장2026.10.29
-
국보 해인사 팔만대장경, 800년 만에 다시 새긴다2026.10.29
-
신세계, 롯데 센텀시티점 전격 인수…'신세계 타운' 조성2026.10.29
-
병원 따라 문 여는데..달빛협력약국 지원은 사각지대2026.10.28
-
황령산 교통대란, 전기버스*케이블카 등 대책 움직임2026.10.28
-
북항 돔 아레나 공모 레이스 시작…3조 원 재원이 과제2026.10.28
-
'21년 무단 점유'... 합천군, 군유지 되찾기 나섰다2026.10.2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