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교제폭력 사건 불송치 결정 규탄..재수사 촉구
최혁규
입력 : 2026.10.30 10:33
조회수 : 99
0
0
경남 김해 중부경찰서가 지난 8월 교제폭력 피해자가 고소한 폭행과 특수협박 등 7개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린데 대해 여성단체들이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김해가정폭력소 등 43개 여성단체들은 경찰이 피해자의 신고가 늦었다는 점 등을 들어 진술의 신빙성을 배척하고, 홈캠을 통한 감시도를스토킹으로 인정하지 않았다며 수사 재검토와 피해자 보호조치 강화 등을 요구했습니다.
김해가정폭력소 등 43개 여성단체들은 경찰이 피해자의 신고가 늦었다는 점 등을 들어 진술의 신빙성을 배척하고, 홈캠을 통한 감시도를스토킹으로 인정하지 않았다며 수사 재검토와 피해자 보호조치 강화 등을 요구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최혁규 기자
chg@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양산부산대병원 권역책임의료기관 제외에 국감도 '우려'2026.10.29
-
미분양 아파트를 전세로...부산 첫 'CR리츠' 등장2026.10.29
-
국보 해인사 팔만대장경, 800년 만에 다시 새긴다2026.10.29
-
신세계, 롯데 센텀시티점 전격 인수…'신세계 타운' 조성2026.10.29
-
병원 따라 문 여는데..달빛협력약국 지원은 사각지대2026.10.28
-
황령산 교통대란, 전기버스*케이블카 등 대책 움직임2026.10.28
-
북항 돔 아레나 공모 레이스 시작…3조 원 재원이 과제2026.10.28
-
'21년 무단 점유'... 합천군, 군유지 되찾기 나섰다2026.10.28
-
SNT모티브 제작 '저위험 권총'... '계륵' 신세2026.10.27
-
찬 바람 부니 부캉이 떠날 준비? "외해 적응 파란불"2026.10.2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