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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시민사회, 국제신문 회생 촉구

옥민지 입력 : 2026.10.30 08:08
조회수 : 92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와 원로들이 오늘(29) 부산법원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국제신문의 회생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국제신문의 회생절차 종료 시한이 임박했는데도 국제신문 대주주인 능인선원 지광스님이 국정감사 증인 출석을 거부했다며 비판했습니다.

또 국제신문을 살리는 것은 지역 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이라며 국제신문이 위기를 극복할 때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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