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동래구, 전국 4번째 온천도시 지정
옥민지
입력 : 2026.10.05 07:28
조회수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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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온천지구가 전국 4번째 '온천도시'로 지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동래온천지구 일원을 온천 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의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는 '온천도시'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동래구는 국비지원을 통해 온천복합체험시설을 조성하고, 금정산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동래온천을 치유·휴식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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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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