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국제신문 비대위, 능인선원에 기업회생 촉구

이태훈 입력 : 2026.10.01 20:42
조회수 : 152
국제신문 직원들이 기업회생 기한 종료 50여 일을 앞두고 대주주인 능인선원에 기업회생에 동의해줄 것을 촉구하며 한 달 동안 천막농성에 들어갔습니다.

국제신문 비상대책위원회는 서울 능인선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100억대 체불 임금과 퇴직금에도 불구하고 기업회생 반대 입장을 고수하는 능인선원을 규탄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