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제신문 비대위, 능인선원에 기업회생 촉구
이태훈
입력 : 2026.10.01 20:42
조회수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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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직원들이 기업회생 기한 종료 50여 일을 앞두고 대주주인 능인선원에 기업회생에 동의해줄 것을 촉구하며 한 달 동안 천막농성에 들어갔습니다.
국제신문 비상대책위원회는 서울 능인선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100억대 체불 임금과 퇴직금에도 불구하고 기업회생 반대 입장을 고수하는 능인선원을 규탄했습니다.
국제신문 비상대책위원회는 서울 능인선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100억대 체불 임금과 퇴직금에도 불구하고 기업회생 반대 입장을 고수하는 능인선원을 규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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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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