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국지엠 기본협약 만료 이후 계획 수립 시급
길재섭
입력 : 2026.10.01 07:58
조회수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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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8년 5월, 정부와 산업은행이 지엠과 맺은 기본협약이 만료되는 시점을 앞두고 중장기 계획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의원과 한국지엠 노조 등은 9월 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지엠이 국내 공급망과 정비망을 보호하고 중장기 생존과 고용, 생산 대책을 세울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국회가 올해 국정감사에서 한국지엠에 대한 관리와 감독 등을 철저히 검증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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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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