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역할 나눠 고의 교통사고 낸 일당에게 실형
김상진
입력 : 2026.09.14 08:30
조회수 : 94
0
0
창원지방법원은 가해 차량 운전자는 '공격수', 피해 차량 운전자는 '수비수', 동승자는 '마네킹'으로 역할을 나눠 고의 교통사고를 낸 일당에게 징역 9개월에서 1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경남 창원, 김해 등지에서 10건이 넘는 고의 사고를 일으켜 건별로 1억 원이 넘는 피해를 보험사에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조직적 범행으로 보험제도의 근간을 해치고 선량한 가입자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전가했다며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경남 창원, 김해 등지에서 10건이 넘는 고의 사고를 일으켜 건별로 1억 원이 넘는 피해를 보험사에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조직적 범행으로 보험제도의 근간을 해치고 선량한 가입자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전가했다며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상진 기자
newstar@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섬박람회' 남해안 관광 활성화 기대2026.09.13
-
실종 선원 수색 계속...선체 내부도 곧 수색2026.09.13
-
지스타 이전설 솔솔..."부산 정체성 지켜야"2026.09.12
-
급등한 단감...추석 물가 품목별 희비2026.09.12
-
<기획> 일감 쪼개고 몰아주고...축제조직위 편법 '난무'2026.09.11
-
관광객 늘었지만... 법인택시 관광 특수 '무색'2026.09.11
-
민생 추경 시의회에서 줄줄이 삭감...높은 '야당 벽'2026.09.11
-
[장애인, 돌보다-3] 장애인 활동지원금 '페이백'까지...허술한 관리 도마2026.09.11
-
농촌 어르신 위한 찾아가는 '왕진버스'2026.09.11
-
[장애인, 돌보다2] 위장이혼까지 동원…활동지원금 21억 부정수급2026.09.1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