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김해 아파트 공사현장서 항타기 넘어져
최혁규
입력 : 2026.09.07 17:27
조회수 : 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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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 오전 8시 반쯤 경남 김해 신문동에 건설중이던 천379세대 규모의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기초공사를 하던 항타기가 넘어졌습니다.
사고 직후 항타기 운전자 50대 A씨는 스스로 기계에서 빠져나왔지만 현재 정확한 건강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으로 이송돼 검사와 진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해시는 사고직후 아이파크 아파트 공사관계자로부터 구두로 사고사실을 전달받은뒤 관계법상 위반여부가 있는지 현장확인 등을 통해 조사를 벌일 방침입니다.
사고 직후 항타기 운전자 50대 A씨는 스스로 기계에서 빠져나왔지만 현재 정확한 건강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으로 이송돼 검사와 진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해시는 사고직후 아이파크 아파트 공사관계자로부터 구두로 사고사실을 전달받은뒤 관계법상 위반여부가 있는지 현장확인 등을 통해 조사를 벌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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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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