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 예인선 침몰 나흘째, 실종자 수색 난항
조진욱
입력 : 2026.09.05 18:55
조회수 : 87
0
0
6명이 실종된 부산 예인선 침몰 사고 발생 나흘 째인 오늘도 기상 악화로 수색에 난항을 겪었습니다.
풍랑주의보 발령으로 수중 수색은 전면 중단됐고, 1천톤급 이상 함정 5척만 해상 수색을 진행했습니다.
해경은 또 사고 선박이 예인하던 대형 선박 밑바닥도 살펴봤지만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풍랑주의보 발령으로 수중 수색은 전면 중단됐고, 1천톤급 이상 함정 5척만 해상 수색을 진행했습니다.
해경은 또 사고 선박이 예인하던 대형 선박 밑바닥도 살펴봤지만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조진욱 기자
joj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말벌 쏘여 심정지..9월 벌쏘임 주의보2026.09.05
-
"실거주 되는 줄"…생숙 분쟁2026.09.05
-
부산 예인선 침몰 나흘째, 실종자 수색 난항2026.09.05
-
낙동강 수질에 발목 잡힌 '친수형 도시'2026.09.04
-
관광지된 화장품 매장...부산 유통 트렌드 '변화'2026.09.04
-
민간이 메우는 장애인 소외 통합돌봄...'곧 종료'2026.09.04
-
'복당 난항' 한동훈...지역구에서 존재감 과시2026.09.04
-
'소나무 에이즈' 재선충병 '우포늪까지 덮쳤다'2026.09.04
-
거제·통영 95% 복구...민간은 "제자리"2026.09.03
-
청문 대상 확대…이번엔 상법 위반?2026.09.0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