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인물포커스] - 이홍기 거창군수
강유경
입력 : 2026.08.12 08:11
조회수 :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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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인물포커스입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 당선된 경남 자치단체장 모시는 순서. 오늘은 국민의힘 무공천 사태를 이겨내고 새롭게 군수에 복귀한 이홍기 거창군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Q.
유권자 여러분께 당선 소감, 한 말씀 먼저 부탁드리겠습니다.
A.
군민 여러분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영광은 제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거창의 변화와 더 역동적인 거창을 갈망하는 군민의 위대한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보람을 찾을 수 있게끔 일로서 증명하고 결과로 평가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군수님께서는 민선 5, 6기 때 거창군수를 이미 역임하지 않으셨습니까? 이제 그 경험을 살려 이번 민선 9기는 어떻게 하시겠다는 각오나 계획이 있으실 것 같은데요.
A.
그렇습니다. 민선 5, 6기 때 거창의 큰 정책의 방향이 유동 인구 증가를 위한 대형 프로젝트였습니다.
창포원이나 여타 대형 프로젝트를 만들었고. 이제는 거기에 대해서 5, 6기 때 못했던 가족 글로벌 온천 테마파크 완성을 하고, 거기다 새로운 먹거리, '승강기 밸리'를 바탕으로 하는 '전략 기술 실증 수도', 소위 AI 로봇 드론 실증을 받을 수 있는 거창을 만들어서 미래의 먹거리,
특히 농업이 생산에서 판매로 대전환해야, 거기다가 과학 영농을 더 지원해서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농업 정책으로, 농업이 이제 산업화하는 그런 시대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방금 안 그래도 말씀하셨지만, 로봇부터 인공지능, 드론까지, 또 거창 창포원도 지난번 성과로 말씀해 주셨는데요. 여러 가지 공약을 많이 내놓으셨는데, 그중에 좀 자세히, 좀 강조하고 싶으신 공약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A.
그렇습니다. '전략기술 실증 수도'라는 것은 AI*로봇*드론은 서울에서, 수도권에서 설계하고 실증 받으려면 여러 가지 자연적인 환경이나 경비적인 문제가 어렵다는 것이 업계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승강기 밸리의 정밀 산업을 통해서 모든 승강기는 거창에 와야 점검받고, 출하가 되는 실증 수도로서의 기능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걸 더 확대해서 로봇, AI 같은 경우 기반 시설을 갖추고, 주거를 갖추고, 장비나 여타 일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드론도 국방 드론과 산업 드론을 병행해서 지형을 다 다녀봐야 실증이 되거든요.
그다음에 창포원은 지금 한 13만 평 정도 구성돼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전체로 보면 그게 한 30만 평이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국제원예힐링박람회'를 좀 더 확장하고 조성해서 하고, 그다음에 국가정원을 대한민국 국가정원 3호로 지정받아서 그걸 만들어서 거기다가 먹거리라든지, 즐길 거리, 다양한 공연장 등 그것뿐만 아니라 창포원을, 창포연구소를 통해서 새로운 종도 만들어내고 창포 샴푸라든지 창포를 농민들과 같이하는 산업화까지 해야 명실상부한 창포원의 완성이 되는 상황입니다.
특히, 제가 지난날 거창 법조타운을 통해서 지역의 갈등이 컸습니다. 그래서 주민들과의 소통에 미흡한 사항이 있지 않았느냐, '함께 여는 새로운 창조 거창'에 같이 참여하자는 슬로건을 할 계획이니까, 그런 틀에서 군민 소통도 좀 더 강화할 계획입니다.
Q.
안 그래도 이번에 당선 이후에 새로 인터뷰에서 내놓으신 게 '민선 9기, 거창의 새로운 30년'을 강조하셨거든요. 이게 정확히 어떤 의미고, 또 어떤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계신지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A.
지금 지방자치가 1995년 시작하고 30년 1세대가 작년에 끝이 났습니다. 올해부터는 2세대 지방자치단체가 시작됩니다. 지금은 1세대보다는 굉장히 여건 변화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는 지방 소멸이나 여타 문제를 같이 해결하자. 그런 틀에서 일차적으로 거창은 가족 글로벌 온천 테마파크를 중심으로, 창포원이라든지 대형 프로젝트를 활용하고, 그다음에 함양의 상림 숲이나, 산청의 한방타운, 합천 영화 세트장을 해인사까지 연계하는 서북부 경남의 관광 벨트화를 연계해서 해야 한다.
그렇다면 저희들 입장에서는 통합 도시 중심도 생활권과 관광권이 같이 형성되는 거창을 가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착실하게 준비해 가야 새로운 미래를 대응할 수가 있고, 특히 '전략기술 실증 수도' 산업이나 승강기를 더 내실화해서 산업과 유동 인구가 같이 연계할 수 있는 거창을 만들어야 미래의 30년에 대한 준비가 지금부터 되지 않겠느냐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쉽지 않은 선거전을 통해 어렵게 거창 군정에 새로 복귀하신 만큼 이번 임기 동안 괄목할 만한 거창의 발전, 변신을 끌어내시길 저희도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바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 당선된 경남 자치단체장 모시는 순서. 오늘은 국민의힘 무공천 사태를 이겨내고 새롭게 군수에 복귀한 이홍기 거창군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Q.
유권자 여러분께 당선 소감, 한 말씀 먼저 부탁드리겠습니다.
A.
군민 여러분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영광은 제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거창의 변화와 더 역동적인 거창을 갈망하는 군민의 위대한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보람을 찾을 수 있게끔 일로서 증명하고 결과로 평가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군수님께서는 민선 5, 6기 때 거창군수를 이미 역임하지 않으셨습니까? 이제 그 경험을 살려 이번 민선 9기는 어떻게 하시겠다는 각오나 계획이 있으실 것 같은데요.
A.
그렇습니다. 민선 5, 6기 때 거창의 큰 정책의 방향이 유동 인구 증가를 위한 대형 프로젝트였습니다.
창포원이나 여타 대형 프로젝트를 만들었고. 이제는 거기에 대해서 5, 6기 때 못했던 가족 글로벌 온천 테마파크 완성을 하고, 거기다 새로운 먹거리, '승강기 밸리'를 바탕으로 하는 '전략 기술 실증 수도', 소위 AI 로봇 드론 실증을 받을 수 있는 거창을 만들어서 미래의 먹거리,
특히 농업이 생산에서 판매로 대전환해야, 거기다가 과학 영농을 더 지원해서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농업 정책으로, 농업이 이제 산업화하는 그런 시대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방금 안 그래도 말씀하셨지만, 로봇부터 인공지능, 드론까지, 또 거창 창포원도 지난번 성과로 말씀해 주셨는데요. 여러 가지 공약을 많이 내놓으셨는데, 그중에 좀 자세히, 좀 강조하고 싶으신 공약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A.
그렇습니다. '전략기술 실증 수도'라는 것은 AI*로봇*드론은 서울에서, 수도권에서 설계하고 실증 받으려면 여러 가지 자연적인 환경이나 경비적인 문제가 어렵다는 것이 업계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승강기 밸리의 정밀 산업을 통해서 모든 승강기는 거창에 와야 점검받고, 출하가 되는 실증 수도로서의 기능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걸 더 확대해서 로봇, AI 같은 경우 기반 시설을 갖추고, 주거를 갖추고, 장비나 여타 일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드론도 국방 드론과 산업 드론을 병행해서 지형을 다 다녀봐야 실증이 되거든요.
그다음에 창포원은 지금 한 13만 평 정도 구성돼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전체로 보면 그게 한 30만 평이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국제원예힐링박람회'를 좀 더 확장하고 조성해서 하고, 그다음에 국가정원을 대한민국 국가정원 3호로 지정받아서 그걸 만들어서 거기다가 먹거리라든지, 즐길 거리, 다양한 공연장 등 그것뿐만 아니라 창포원을, 창포연구소를 통해서 새로운 종도 만들어내고 창포 샴푸라든지 창포를 농민들과 같이하는 산업화까지 해야 명실상부한 창포원의 완성이 되는 상황입니다.
특히, 제가 지난날 거창 법조타운을 통해서 지역의 갈등이 컸습니다. 그래서 주민들과의 소통에 미흡한 사항이 있지 않았느냐, '함께 여는 새로운 창조 거창'에 같이 참여하자는 슬로건을 할 계획이니까, 그런 틀에서 군민 소통도 좀 더 강화할 계획입니다.
Q.
안 그래도 이번에 당선 이후에 새로 인터뷰에서 내놓으신 게 '민선 9기, 거창의 새로운 30년'을 강조하셨거든요. 이게 정확히 어떤 의미고, 또 어떤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계신지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A.
지금 지방자치가 1995년 시작하고 30년 1세대가 작년에 끝이 났습니다. 올해부터는 2세대 지방자치단체가 시작됩니다. 지금은 1세대보다는 굉장히 여건 변화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는 지방 소멸이나 여타 문제를 같이 해결하자. 그런 틀에서 일차적으로 거창은 가족 글로벌 온천 테마파크를 중심으로, 창포원이라든지 대형 프로젝트를 활용하고, 그다음에 함양의 상림 숲이나, 산청의 한방타운, 합천 영화 세트장을 해인사까지 연계하는 서북부 경남의 관광 벨트화를 연계해서 해야 한다.
그렇다면 저희들 입장에서는 통합 도시 중심도 생활권과 관광권이 같이 형성되는 거창을 가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착실하게 준비해 가야 새로운 미래를 대응할 수가 있고, 특히 '전략기술 실증 수도' 산업이나 승강기를 더 내실화해서 산업과 유동 인구가 같이 연계할 수 있는 거창을 만들어야 미래의 30년에 대한 준비가 지금부터 되지 않겠느냐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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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경 작가
merlot@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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