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가뭄 심각,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이태훈
입력 : 2026.08.12 08:06
조회수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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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폭염과 가뭄으로 경남지역 용수 부족 문제가 심각해지자 소방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용수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소방청은 서울과 부산 등 16개 시도 소방본부에서 물탱크차 2백대와 소방인력 4백명을 투입해 오늘(12)부터 이틀동안 경남 지역 급수지원에 나섭니다.
현재 경남 지역 평균 저수율은 33.5%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소방청은 서울과 부산 등 16개 시도 소방본부에서 물탱크차 2백대와 소방인력 4백명을 투입해 오늘(12)부터 이틀동안 경남 지역 급수지원에 나섭니다.
현재 경남 지역 평균 저수율은 33.5%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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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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