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8번째 '더 클래식 아시아의 창 부산' 공연 개최
김상진
입력 : 2026.08.11 20:44
조회수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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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기원하는 클래식 축제, '더 클래식 아시아의 창 부산' 18번째 공연이 이 시각 현재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마에스트로 서희태의 지휘 아래,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1위'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과 유망한 부산경남 출신 연주자들로 구성된 부산월드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협연하여 포레의 파반느 작품번호 50, 생상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 등, 우아함과 절제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마에스트로 서희태의 지휘 아래,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1위'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과 유망한 부산경남 출신 연주자들로 구성된 부산월드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협연하여 포레의 파반느 작품번호 50, 생상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 등, 우아함과 절제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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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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