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민단체들, '북항 환승센터 정상화 TF 구성' 제안
최한솔
입력 : 2026.08.11 20:44
조회수 :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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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건축법 위반 등으로 공사 중단 위기에 놓인 북항 환승센터의 정상적인 건설을 위한 태스크포스 구성을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해양수도부산발전협의회 등은 기자회견을 열고 "북항 환승센터는
북항의 관문이자 기반시설로 공사가 지체돼선 곤란하다며 BPA와 부산시, 그리고 사업자와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북항 환승센터 정상건설 TF'를 구성해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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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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