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950kg 철재에 깔려 60대 작업자 사망
이민재
입력 : 2026.07.22 17:19
조회수 :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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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 경남 고성군의 한 선박기자재 제조업체에서 60대 작업자가 무게 950kg짜리 철재 구조물에 깔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하루만인 어제(21) 숨졌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현장 안전수칙 준수 등을 집중 수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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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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