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울경 상반기 산업재해 사망자 역대 최대 감소
옥민지
입력 : 2026.07.22 17:14
조회수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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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의 산업재해 사망자 수가 통계 작성 이래 가장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달 말 기준 부울경 지역의 산업재해 사망자 수가 4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대폭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부산이 17명에서 12명, 경남이 29명에서 22명, 울산이 13명에서 6명으로 모든 지역에서 사망자 수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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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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