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관학교 통합*해사 이전 철회 촉구
이민재
입력 : 2026.07.22 17:14
조회수 :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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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군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해 창원 진해시민들이 해군사관학교 이전에 반발하고 있다는 KNN보도 이후
지역 국회의원과 시민들이 해사 이전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국민의힘 이종욱 국회의원과 지역 시민들은 창원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해사 이전은 국가안보의 근간과 해군도시 진해의 정체성을 뒤흔드는 일이라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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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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