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양식업계 '체질 개선'
정기형
입력 : 2026.06.29 07:51
조회수 : 100
0
0
여름철 고수온과 적조 피해를 줄이기 위해 경남 양식업계가 고수온에 약한 조피볼락 대신 능성어와 벤자리 등 아열대성 어종으로 품종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경남도는 올해 긴급 방류 마릿수를 400만 마리까지 확대해 어민들에게 최대 5천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양식수산물 재해보험의 지방비 지원율도 70%로 높여 어민 부담을 줄일 계획입니다.
경남도는 올해 긴급 방류 마릿수를 400만 마리까지 확대해 어민들에게 최대 5천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양식수산물 재해보험의 지방비 지원율도 70%로 높여 어민 부담을 줄일 계획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정기형 기자
k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산청 수해 1년...장마 앞두고 주민 불안2026.06.28
-
금정산 습지 육지화...복원 과제 산적2026.06.28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 역대 시장 만나 조언 청취2026.06.28
-
'참교육' 언급 소년범 형량 올린 항소심2026.06.28
-
해수욕장 개장·모빌리티쇼 개막 '북적'2026.06.27
-
김해 민간사업장 중대재해... 상반기 9명 사망2026.06.27
-
거창 다가구주택서 불, 3명 연기 마셔2026.06.27
-
기장 어선 침몰사고, LPG운반선 선장*항해사 2명 입건2026.06.27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무기력한 PK 정치권 '시험대'2026.06.26
-
호르무즈 탈출 복병 '따개비', 부산 기업엔 '호재'2026.06.26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