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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부산 양대 폭력조직 보복폭행 가담 조직원 징역형

정기형 입력 : 2026.06.29 07:50
조회수 : 120
부산지법 형사11단독은 양대 폭력조직인 신20세기파와 칠성파 사이의 보복 폭행에 가담하고 흉기를 소지한 20대 조직원에게 징역 1년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폭력 조직원 사이 보복 폭력 범죄 고리를 끊고 재범을 방지하기 위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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