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정치

선관위, '딥페이크 영상 의혹' 박완수 캠프 수사의뢰

김건형 입력 : 2026.05.30 19:27
조회수 : 112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 비방용 딥페이크 선거 영상 제작·유포 의혹과 관련해 경남도선관위가 국민의힘 박완수 후보 캠프 관계자 등 9명을 검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경수 후보측은 신속한 수사를 촉구한 반면 박완수 후보측은 제보자의 일방적 주장이고 자작극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지난 28일 한 언론사는 박 후보 캠프에서 일했던 직원의 폭로라며 박 후보 캠프에서 김 후보를 비방하는 AI 딥페이크 영상을 만들어 유포했고 이 과정에 경남도 공무원이 개입했다는 정황을 보도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