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구갑 야권 단일화 두고 신경전 가열
주우진
입력 : 2026.05.19 20:43
조회수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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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갑 보궐선거가 보름 앞으로 다가왔지만 야권 후보들이 완주 의지를 굽히지 않으면서 신경전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야권 단일화에 대한 질문에, 어디에 표가 몰려야 하는가에 대해 '민심이 그 길을 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는 정치공학적 단일화는 단 1%의 가능성도 없다며 한 후보에게 부산 북구는 잠깐 스쳐가는 정거장일 뿐이라고 공세를 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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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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