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 사상하단선 건설 현장에서 40대 작업자 중상
김민성
입력 : 2026.05.19 20:42
조회수 :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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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8) 오전 8시 반쯤 부산 사상하단선 1공구 공사 현장에서 버팀보 해체 작업을 하던 50대 작업자 A 씨가 길이 2m 상당의 버팀보에 맞고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손과 갈비뼈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동당국은 A 씨가 굴삭기로 버팀보를 옮기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업장에 정확한 원인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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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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