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전재수 '형제복지원 피해' 박형준 '여성 대상 범죄' 논의
주우진
입력 : 2026.05.19 17:29
조회수 : 110
0
0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는 부산 형제복지원 피해자 협의회와 만나 부산시 차원의 진상기록 보존, 사회 복귀 지원 등의 요구 조건을 전달받고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는 2040 여성들과 스토킹 등의 범죄 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즉각 분리부터 일상 복귀까지 촘촘한 보호 체계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전세가 없다'…부산경남 전세 매물 40% 폭감, 가격은 '껑충'2026.05.19
-
[기획] 무소속 현역까지 '3파전' 부산 '사상구*영도구'2026.05.19
-
전재수 "숫자에 취해" VS 박형준 "10년동안 뭘 했나?"2026.05.19
-
[단독]재개발 구역 "유령 직원 통해 수억 빼돌려"2026.05.19
-
검사인력난에 전월세사기 수사 피해도 하세월...피해자는 분통2026.05.19
-
창원대 과기원 전환...학내 갈등 넘어 도지사 선거 뇌관으로2026.05.18
-
잇따르는 대심도 지반침하...별 문제 아니라는 'GS건설'2026.05.18
-
기름값 고공행진에...'경차*전기차' 수요 몰려2026.05.18
-
나프타 대란인데 재활용품 절반은 소각장 '직행'2026.05.18
-
뿔난 BTS팬 '부산 패싱' 우려...관광도시 이미지 먹칠2026.05.1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