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삼성합천병원 소아청소년과 진료 100여 일 만에 재개
이민재
입력 : 2026.04.15 08:51
조회수 :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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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가 없어 필수의료 과목 진료가 중단되고 있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합천군 2차 의료기관인 삼성합천병원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100여일 만에 재개됐습니다.
삼성합천병원은 지난해 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계약이 만료돼, 올1월부터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중단했지만 최근 전문의를 신규채용해 진료를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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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mas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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