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도, SMR 제조 거점 구축 나서
정기형
입력 : 2026.03.05 07:56
조회수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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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소형모듈원자로, SMR 특별법을 계기로 세계 시장 선점을 위한 글로벌 제조 거점 구축에 나섭니다.
경남도는 SMR 산업 육성을 위해서 기술 개발과 금융 지원 등 현장 건의사항을 정부 제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원전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해외 네트워크를 확대해 지역 기업들의 세계 시장 진출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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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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