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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지훈련> 일은 터졌고, 더 단단해진 롯데 자이언츠
조진욱
입력 : 2026.03.02 19:06
조회수 :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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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야구 개막이 이제 한 달 남았습니다.
롯데는 시즌 전부터 일부 선수들의 일탈로 곤욕을 치렀는데요,
그럼에도 남은 선수들은 오히려 더 똘똘 뭉쳐 올해는 무슨 일이 있어도 가을 야구에 진출하겠단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조진욱 기자가 일본 전지훈련장에서 소식 전합니다.
[기자]
프로야구 안타왕 레이예스가 1번 타선에서 깔끔한 홈런을 쳐냅니다.
베테랑 김민성 선수는 아예 만루홈런을 치며 타격감을 끌어올립니다.
{김민성/ 롯데자이언츠 타자"모든 선수들이 기회라고 생각하고 저또한 그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팬분들이 원하는 야구를 분명히 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시즌 전부터 부상, 사생활 논란, 원정도박 의혹까지 악재로 가득했던 롯데.
자칫 분위기가 처질 법도 하지만 선수단은 더 단단하게 뭉쳤습니다.
{김원중/ 롯데자이언츠 투수/ "전보다 선수들이 많이 하고자 하기 때문에... 너무 오래 못간 거 같아서 올시즌에는 어떻게든 가을야구에 진출하는 게 저희 팀 모두의 목표입니다. "}
거포 한동희가 돌아왔고, 한태양과 이호준 등 신예 선수들의 성장세도 가파릅니다.
{한동희/ 롯데자이언츠 타자 / "감독님한테 30홈런 친다고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팀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서 가을야구 가는 게 첫번째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같이 힘을 합쳐서
그렇게 준비할 생각입니다.}
지난해 약점으로 드러난 외인투수진도 다 바뀌었습니다.
엘빈 로드리게스와 제레미 비슬리 모두 일본 리그에서 검증된 외인들입니다.
{엘빈 로드리게스/롯데자이언츠 용병 투수/ "제 목표는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부어서 경기를 이기는 겁니다.
많은 이닝을 던지고 경기에서 최대한 길게 버티면서 팀에 승리를 안겨주겠습니다."}
선발진에는 박세웅과 나균안에 이어 5선발으로는 김진욱과 박진, 이민석 등이 경쟁을 펼칩니다.
윤성빈과 최준용, 김원중 등 기존 마운드는 필승조를 다짐합니다.
{김태형/ 롯데자이언츠 감독/ "지금 있는 선수들 가지고 하여튼 최대한 이 선수들이 경험을 쌓아서 야구를 잘 할 수 있게끔 하고 그리고 우선은 제가 약속했기 때문에 가을야구는 꼭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즌 개막까지 이제 한 달의 시간이 남았습니다.
남은 기간 팀 분위기를 잘 끌어올려서 팬들의 눈높이에 맞는 성적을 거두길 기대합니다.
일본 미야자키에서 KNN 조진욱입니다."
영상촬영:전성현
영상편집:정은희
프로야구 개막이 이제 한 달 남았습니다.
롯데는 시즌 전부터 일부 선수들의 일탈로 곤욕을 치렀는데요,
그럼에도 남은 선수들은 오히려 더 똘똘 뭉쳐 올해는 무슨 일이 있어도 가을 야구에 진출하겠단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조진욱 기자가 일본 전지훈련장에서 소식 전합니다.
[기자]
프로야구 안타왕 레이예스가 1번 타선에서 깔끔한 홈런을 쳐냅니다.
베테랑 김민성 선수는 아예 만루홈런을 치며 타격감을 끌어올립니다.
{김민성/ 롯데자이언츠 타자"모든 선수들이 기회라고 생각하고 저또한 그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팬분들이 원하는 야구를 분명히 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시즌 전부터 부상, 사생활 논란, 원정도박 의혹까지 악재로 가득했던 롯데.
자칫 분위기가 처질 법도 하지만 선수단은 더 단단하게 뭉쳤습니다.
{김원중/ 롯데자이언츠 투수/ "전보다 선수들이 많이 하고자 하기 때문에... 너무 오래 못간 거 같아서 올시즌에는 어떻게든 가을야구에 진출하는 게 저희 팀 모두의 목표입니다. "}
거포 한동희가 돌아왔고, 한태양과 이호준 등 신예 선수들의 성장세도 가파릅니다.
{한동희/ 롯데자이언츠 타자 / "감독님한테 30홈런 친다고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팀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서 가을야구 가는 게 첫번째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같이 힘을 합쳐서
그렇게 준비할 생각입니다.}
지난해 약점으로 드러난 외인투수진도 다 바뀌었습니다.
엘빈 로드리게스와 제레미 비슬리 모두 일본 리그에서 검증된 외인들입니다.
{엘빈 로드리게스/롯데자이언츠 용병 투수/ "제 목표는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부어서 경기를 이기는 겁니다.
많은 이닝을 던지고 경기에서 최대한 길게 버티면서 팀에 승리를 안겨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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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과 최준용, 김원중 등 기존 마운드는 필승조를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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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개막까지 이제 한 달의 시간이 남았습니다.
남은 기간 팀 분위기를 잘 끌어올려서 팬들의 눈높이에 맞는 성적을 거두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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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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