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미애 의원등 보건복지부 장관 사퇴 요구
길재섭
입력 : 2026.02.27 17:12
조회수 :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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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등 국민의힘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이 코로나19 위기 당시 백신 관리와 접종에서 안전의 원칙이 지켜지지 않았다며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당시 코로나 백신 이물신고가 1천 285건에 이르지만 같은 제조번호의 백신이 국민들에게 그대로 투여됐다며,
질병관리청장을 지낸 정은경 장관이 책임 지고 사퇴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당시 코로나 백신 이물신고가 1천 285건에 이르지만 같은 제조번호의 백신이 국민들에게 그대로 투여됐다며,
질병관리청장을 지낸 정은경 장관이 책임 지고 사퇴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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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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