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KAI 신임대표 선임 긴급이사회
이민재
입력 : 2026.02.27 10:37
조회수 : 386
0
0
한국항공우주산업 KAI는 오늘(27) 오후 긴급 이사회를 열고 공군 출신인 김종출 전 방위사업청 무인사업부장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 선임을 추진합니다.
KAI 노조는 군 출신이 아닌 경영인 출신 대표이사 선임을 요구하며 반대하고 있지만, 사측이 이사회를 통해 신임 사장 선임을 강행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KAI는 지난해 7월 윤석열 전 대통령 대선캠프 출신인 강구영 전 대표가 사임한 이후 차재병 부사장 대행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KAI 노조는 군 출신이 아닌 경영인 출신 대표이사 선임을 요구하며 반대하고 있지만, 사측이 이사회를 통해 신임 사장 선임을 강행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KAI는 지난해 7월 윤석열 전 대통령 대선캠프 출신인 강구영 전 대표가 사임한 이후 차재병 부사장 대행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이민재 기자
mash@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특정 정원 지원 배제' 의혹 통영시장 고소 당해2026.02.26
-
평생 모은 연금에 전 재산까지 기부2026.02.26
-
부산항 개항 150주년, 세계 항만 중심으로2026.02.26
-
<단독> "우리 전용 비행장" 낙동강변 불법 점거2026.02.26
-
전장 누비는 드론, 이제 원양어업까지 활약2026.02.25
-
부산 삼정더파크 공립동물원으로 새 개장2026.02.25
-
행정통합 미룬 부산·경남, 무엇을 놓쳤나2026.02.25
-
'일당 백만 원'에도 의사 못 구한다2026.02.25
-
전 부산 공동어시장 대표 무죄 선고...무리한 수사?2026.02.25
-
부산 떠나는 청년 줄고, 일자리는 늘었다2026.02.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