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산 제조업 체감경기 악화,,비제조업은 소폭 개선
김동환
입력 : 2026.02.26 07:51
조회수 :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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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제조업의 체감경기가 두 달째 악화된 반면 비제조업은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부산본부의 2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94.4로
한 달 전보다 1.8포인트 하락했고 비제조업은 92.5로 0.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기업심리지수는 장기 평균인 100을 웃돌면 경기를 낙관적으로, 밑돌면 비관적으로 인식한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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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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