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개금동 주간보호센터, 장애인 폭행·학대 논란
옥민지
입력 : 2026.02.24 17:23
조회수 : 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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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개금동의 한 주간보호센터에서 센터장이 지적장애인들을 상습 폭행해온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해당 센터장은 지난 2년여동안 장애인들의 머리와 뺨을 때리고 폭언을 하는 등 일주일에 두 세차례씩 가혹행위를 일삼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관련 신고를 접수해 관할 구청과 보건복지부에 사건을 전달하는 한편, 센터장을 상대로 형사 고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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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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