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난개발 논란 부산 이기대 아파트..공익감사 청구
하영광
입력 : 2026.02.13 10:42
조회수 :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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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개발 논란이 이어진 부산 남구 이기대 아파트 건립과 관련해 부산경실련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습니다.
부산경실련은 보류와 추가검토 결정이 내려진 아파트 건립 계획을 부산시 주택사업공동위원회가 아닌 소위원회가 승인한 것은 절차상 하자라 주장했습니다.
또 이기대를 해안생태 보전지역으로 지정한 2040 부산도시기본계획과도 정면으로 배치된다며 청구 이유를 밝혔습니다.
부산경실련은 보류와 추가검토 결정이 내려진 아파트 건립 계획을 부산시 주택사업공동위원회가 아닌 소위원회가 승인한 것은 절차상 하자라 주장했습니다.
또 이기대를 해안생태 보전지역으로 지정한 2040 부산도시기본계획과도 정면으로 배치된다며 청구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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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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