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난개발 논란 부산 이기대 아파트..공익감사 청구
하영광
입력 : 2026.02.13 10:42
조회수 : 73
0
0
난개발 논란이 이어진 부산 남구 이기대 아파트 건립과 관련해 부산경실련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습니다.
부산경실련은 보류와 추가검토 결정이 내려진 아파트 건립 계획을 부산시 주택사업공동위원회가 아닌 소위원회가 승인한 것은 절차상 하자라 주장했습니다.
또 이기대를 해안생태 보전지역으로 지정한 2040 부산도시기본계획과도 정면으로 배치된다며 청구 이유를 밝혔습니다.
부산경실련은 보류와 추가검토 결정이 내려진 아파트 건립 계획을 부산시 주택사업공동위원회가 아닌 소위원회가 승인한 것은 절차상 하자라 주장했습니다.
또 이기대를 해안생태 보전지역으로 지정한 2040 부산도시기본계획과도 정면으로 배치된다며 청구 이유를 밝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하영광 기자
h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해운대~수영 부산 첫 보행자 전용교 준공2026.02.12
-
K팝 글로벌 공연장 조성, 지방선거 이슈로?2026.02.12
-
임금 갈등 에어부산, 내일부터 준법투쟁2026.02.12
-
민주당 전직 구청장 대거 등판, 당내 반발도2026.02.12
-
곳곳에서 마지막 졸업식, 학령인구 절벽 가속화2026.02.12
-
[아이 날씨]부산경남은 대체로 맑은 날씨2026.02.12
-
부산 도시철도 무임승차 비율 전국 최다, 국비 보전 촉구2026.02.11
-
합수본, 전재수 의원실 압수수색 '증거인멸 혐의2026.02.11
-
지하 120미터 내리막 대심도...화재*침수에 괜찮을까2026.02.11
-
AI로 판사 속인 20대 덜미2026.02.1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