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난개발 논란 부산 이기대 아파트 막바지 행정절차 돌입
하영광
입력 : 2026.02.09 17:19
조회수 : 289
0
0
아이에스동서가 추진하는 부산 남구 이기대 아파트 건립 사업이 막바지 행정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아이에스동서는 부산 남구가 주택건설 사업계획을 승인하면 오는 10월 공사를 착공하겠다는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이에 대해 시민사회는 난개발 우려가 크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하영광 기자
h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낙동강 수질 대책 '선거용 생색내기' 비판2026.02.27
-
선수 추가 징계 대신 프런트 '중징계'2026.02.27
-
현역 불출마 압박 국힘 광역단체장 공천 촉각2026.02.27
-
폭행에 성추행 의혹, 부산구치소 또 물의2026.02.27
-
'특정 정원 지원 배제' 의혹 통영시장 고소 당해2026.02.26
-
평생 모은 연금에 전 재산까지 기부2026.02.26
-
부산항 개항 150주년, 세계 항만 중심으로2026.02.26
-
<단독> "우리 전용 비행장" 낙동강변 불법 점거2026.02.26
-
전장 누비는 드론, 이제 원양어업까지 활약2026.02.25
-
부산 삼정더파크 공립동물원으로 새 개장2026.02.2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