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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 초등 예비소집 11명 '소재 미파악'...경찰 수사

이민재 입력 : 2026.02.03 07:48
조회수 : 90

올해 경남에서 초등학교 예비소집 결과 11명의 아동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026년 경남의 초등학교 예비소집 대상은 총 1만9650명으로, 불참한 아동 873명 가운데 11명은 소재와 안전이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11명 가운데 6명은 해외체류, 4명은 연락두절, 나머지 1명은 출입국 기록 확인이 어려운 이중국적자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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