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 1급 발암물질 함유 폐아스콘 관리대책 마련
하영광
입력 : 2026.02.02 17:35
조회수 : 49
0
0
1급 발암물질을 함유한 폐아스콘이 재활용되지 않은 채 불법으로 버려지고 있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부산시가 관리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부산시는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의 폐아스콘 재활용 실적 등을 매월 모니터링하여 불법 폐기를 막고, 순환 골재에 대한 품질검사를 실시해 폐아스콘으로 인한 2차 환경오염을 방지할 예정입니다.
부산시는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의 폐아스콘 재활용 실적 등을 매월 모니터링하여 불법 폐기를 막고, 순환 골재에 대한 품질검사를 실시해 폐아스콘으로 인한 2차 환경오염을 방지할 예정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하영광 기자
h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계약금 100만원 냈는데...위약금 5,200만 원?2026.02.02
-
해수부장관 공백 장기화... 지역 현안 차질 우려2026.02.02
-
말의 해, 부산*경남 '말 산업' 다변화2026.02.02
-
부산시 공공 문화사업 지역 기업 소외 심각2026.02.02
-
냉동창고 암모니아 누출, 1명 이송2026.02.02
-
건조특보 지속... 부산*경남 잇단 화재 '비상'2026.02.01
-
함양*거창*합천 '대설 예비특보'2026.02.01
-
[재선충기획 2]'선단지' 집중 방제 한계... 재선충 확산 못 막아2026.02.01
-
창원 수영장 생물 '또 깔따구 유충'2026.02.01
-
매서운 한파 주거 취약계층 혹독한 겨울나기2026.01.3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