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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시, 1급 발암물질 함유 폐아스콘 관리대책 마련

하영광 입력 : 2026.02.02 17:35
조회수 : 49
1급 발암물질을 함유한 폐아스콘이 재활용되지 않은 채 불법으로 버려지고 있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부산시가 관리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부산시는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의 폐아스콘 재활용 실적 등을 매월 모니터링하여 불법 폐기를 막고, 순환 골재에 대한 품질검사를 실시해 폐아스콘으로 인한 2차 환경오염을 방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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