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건사고

마약 밀수 전 프로야구 선수 등 2명 구속기소

이태훈 입력 : 2026.02.02 17:35
조회수 : 235
부산지검 강력범죄수사부는 태국에서 마약을 밀수한 혐의로 전 프로야구 선수였던 A씨와 프로그램 개발자 B씨 등 2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한 달동안 6만명이 투약할 수 있는 케타민 1.9kg, 시가 1억원 상당을 국내로 밀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