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마약 밀수 전 프로야구 선수 등 2명 구속기소
이태훈
입력 : 2026.02.02 17:35
조회수 :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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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 강력범죄수사부는 태국에서 마약을 밀수한 혐의로 전 프로야구 선수였던 A씨와 프로그램 개발자 B씨 등 2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한 달동안 6만명이 투약할 수 있는 케타민 1.9kg, 시가 1억원 상당을 국내로 밀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한 달동안 6만명이 투약할 수 있는 케타민 1.9kg, 시가 1억원 상당을 국내로 밀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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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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